여름 오피스룩 필수템 | 샤넬 카디건 & 에르메스 까레 스타일링

안녕하세요. 시크님들🧡

오늘은 여름철 오피스룩에 활용하기 좋은 에르메스 트윌리와 까레 스타일링을 소개해 드릴게요.

👗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

최근 출장과 출근을 반복하다 보니 일교차보다 실내외 온도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.

밖에서는 덥고, 사무실에서는 에어컨 때문에 춥고...이럴 때 제가 자주 활용하는 트윌리와 까레 스타일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.

1. (티)셔츠+트윌리

오피스룩의 정석인 셔츠예요.

회사에 손님이 오시면 차려입는 편인데 트윌리로 마무리하는 편이에요.

이렇게 밋밋한 셔츠에도 트윌리만 둘러주면 더 깔끔하고 멋스러운 느낌이 나요.

여기 트윌리는 제가 좋아하는 에르메스 트윌리인데요.

Sur Mon Nuage (2021) 오 마이 구름 트윌리입니다.

밋밋한 셔츠도 꾸안꾸로 만들어줘서 다양하게 연출하고 특별히 하고 싶은 트윌리 없을 때 요거 항상 집을 정도로 어디든 잘 어울려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트윌리예요.

이건 아이스크림 트윌리(2024)예요.

블루랑 브라운 조합 좋아해요.

가방: 에르메스 켈리 단스

시계: 롤렉스 GMT II 마스터

팔찌: 에르메스 설탕켈리 화골 로골

반지: 까르띠에 클래쉬 화골 로골

2. 셔츠(이너) +까레

아마 이 조합 많이들 좋아하실 것 같아요.

가방: 에르메스 벌킨25

시계: 까르띠에 베누아 뱅글

팔찌: 에르메스 설탕켈리 로골

출처: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

이 제품은 유명했고 아직도 유명한 우표 까레(2025)예요.

이제 100만 원이 넘어서 약간 망설이게 되는 90센티 까레입니다.

출처: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

개인적으로 원픽인 트로피컬 포브르 까레(2021)예요.

이때 까레 다 이쁘네요!

3. 카디건

SS 시즌으로 여름 카디건을 예쁘게 잘도 만들어내는 샤넬이에요.

이래서 가방은 잘 안 사도 옷은 사게 되는 샤넬입니다.

특히 저는 샤넬 카디건 좋아해요.

이 사진에 나온 카디건은 샤넬 2025예요.

에르메스+샤넬 룩이에요.

세 가지 사진이 같은 날이 아닌데 이 카디건도 교복이라 자주 입고 다녀요.

샤넬 2023인 여름 최애 카디건 중 하나에요.

2024 샤넬 카디건이에요.

텐션이 좋아서 애정하는 카디건이에요.

보통 ss 카디건은 위에 소재처럼 샤랄라거려서 헐렁해지거든요.

4. 트윌리+카디건

5.플리츠+까레

다른 날 사진이지만, 제게는 교복과도 같은 옷이라 자주 입어요.

가방: 샤넬 25백 미니

팔찌: 반클리프 기요셰 옐골

목걸이: 반클리프 플라워레이스

반지: 반클리프 빈다 옐골

이렇게 입어도 오피스 가면 에어컨 때문에 추워요.

가방: 에르메스 네오 가든파티

팔찌: 에르메스 설탕켈리 로골, 디올 마이디올 로골, 디올 로즈드방 5p

반지: 디올 마이디올 로골

목걸이: 샤넬 코코크러쉬 다이아

트로피컬 포브르 까레는 이번 글에서도 여러 번 등장할 정도로 자주 활용하는 제품입니다.

5. 얇은 재킷

제가 여름 재킷으로 좋아하는 끌로에 재킷이에요.

오래됐지만 여름마다 잘 입어요.

6. 그 외 까레 연출샷

90센티가 활용도 제일 좋긴 한 거 같아요.

출처: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

요건 포브르 가든 까레(2019) 최근에 다녀왔는데, 또 가고 싶네요. 🤣

요건 디올 까레로 연출한 탑이에요.

출처: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

요건 트윌리랑 같이 연출한 플리즈 까레예요.

올여름에 휴가 가서 또 입으려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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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셔츠도 좋아하지만, 쇼츠도 진심이랍니다.

인스타도 놀러 오셔요. 🫶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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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과 쥬얼리를 사랑하는 워킹맘. 캐쥬얼, 세미정장에 다양한 브랜드의 쥬얼리로 드레스업/다운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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